01. 말씀

2010.10.24 - 하늘이 열리며

Good-News 2010. 10. 24. 13:11
 
말씀선포 : 누가복음 3장  21~22

21.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

22.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
    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





찬송 280장 : 천부여 의지 없어서

1.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
   주 나를 외면 하시면 나 어디 가리까
     
후렴
   내 죄를 씻기위하여 피 흘려 주시니
   곧 회개하는 맘으로 주앞에 옵니다


2. 전 부터 계신 주께서 영 죽을 죄인을
   보혈로 구해 주시니 그 사랑 한없네
   내 죄를 씻기위하여 피 흘려 주시니
  곧 회개하는 맘으로 주앞에 옵니다


3. 나 예수 의지함으로 큰 권능받아서
   주님께 구한 모든것을 늘 얻겠습니다
   내 죄를 씻기위하여 피 흘려 주시니
  곧 회개하는 맘으로 주앞에 옵니다



<사랑의 칼럼> 당신의 오늘을 축복합니다.

 
사람들은 대부분 옳은 방향으로 가고
있고  좋은 길에 서있습니다.

그런데 문제는 스스로  염려하여 불안해하고
앞날을 의심하며 초조 해 한다는 것입니다.  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학생이 학교에 있다면 젊은이가 직장에 있거나 할 일을 찾고 있다면
부모가 자녀를 사랑하고 노인들이 건강을 지킨다면
모두 충분히 좋은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.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염려하지 마십시오.
지금 잘하고 있습니다.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잠시 쉬어도 조금 느려도 약간 부족해도 괜찮습니다.
당신은 이미 좋은 길에 서 있고  오늘은 좋은 하루입니다.  
             
당신의 오늘을 축복합니다!!!!